[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보영이 ‘뽀블리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롤을 맡은 ‘힘쎈여자 도봉순’이 2회 만에 시청률 5%를 돌파한 것.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이하 ‘도봉순’)은 5.7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첫 방송분보다도 1.929%P 상승한 수치.
‘도봉순’은 역대 JTBC 금토드라마 중 가장 높은 첫 방송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이에 ‘뽀블리’ 박보영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어떠한 드라마가 탄생할지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얻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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