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89회 아카데미 남녀주연상이 사전예측 1위에게 돌아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27일(한국시간) 열린 행사에서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씨’의 케이시 애플렉(42·영국)이 남우주연상,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29·미국)이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최다부문 후보작 ‘라라랜드’는 촬영상·미술상·음악상·주제가상 그리고 데미언 샤젤(32·미국)이 감독상을 받으면서 6관왕에 올랐다.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문라이트’는 남우조연상과 각색상으로 3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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