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돔) = 김재현 기자] 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호주와 대한민국 WBC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박찬호 해설위원이 경기 전 김인식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쿠바와의 두 차례 평가전을 모두 승리한 한국은 이날 호주전에서 평가전 3연승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다음달초 상무, 경찰청과 평가전을 가진 뒤 6일부터 공식 1라운드에 들어간다. A조 한국은 3월 6일 이스라엘, 7일 네덜란드, 9일 대만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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