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하가 ‘무한도전’ 멤버 광희에 대한 애틋함을 에둘러 표현했다.
하하는 군 입대를 앞두고 미국 여행 중인 광희의 SNS 사진마다 "괜찮냐"는 댓글을 달았다.
13일 입대를 앞두고 뒤숭숭한 심경일지 모르는 동생에 대한 걱정이자 놀림조다.
박명수는 한 술 더떠 댓글에 "주접"이라고만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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