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한채아가 남긴 하트는 무슨 의미일까.
최근 차범근 전 감독의 삼남 차세찌와 열애설이 불거진 한채아는 보도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SNS에 남긴 사진에서 꽃을 만지고 있고, 사진 아래에는 의미심장한 '♡'를 적었다.
앞서 한채아는 소속사를 통해 친한 사이지만 사귀는 건 아니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한채아가 차세찌의 평창동 자택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고, 독일 목격담이 나도는 등 열애 중인게 아니냐는 의구심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채아는 최근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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