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0주년을 맞이하는 ‘1박 2일’이 10주년 특집의 서막을 올렸다. UV-박나래-로이킴-악동뮤지션-곽진언과 함께 10주년 주제곡 만들기에 나서게 된 가운데, 팀 정하기부터 범상치 않은 웃음 폭격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UV-로이킴&곽진언-악동뮤지션-뮤즈 박나래와 함께 전라북도 부안으로 떠난 ‘10주년 주제곡 만들기’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볼 빨간 갱년기’ 김준호-차태현-로이킴-곽진언, ‘각종 뮤지션’ 데프콘-김종민-악동뮤지션, ‘4:1’ 윤시윤-정준영-UV-뮤즈 박나래까지 세 팀이 탄생해, 과연 어떤 주제곡이 탄생할지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분은 전국기준 17.7%를 기록하며, 67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기록으로 일요 예능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더불어 멤버들의 간절함이 담긴 오디션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21.7%(닐슨 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으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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