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냉장고를 부탁해’가 6일 결방했다.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는 6일 밤 국제야구대회(WBC) 중계시간과 겹치면서 부득이 결방했다.
이에 ‘냉장고를 부탁해’ 애청자들은 "야구가 뭐길래" "(게스트인)윤정수편 꼭 본방하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이스라엘에 패하자 "속 터지는 야구보다 냉부가 낫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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