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가 빅뱅 탑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7일 방송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빅뱅, 투애니원 선배님들을 정말 좋아한다. 빅뱅 탑 선배님의 포스터가 아직도 내 방에 붙어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중학교를 졸업한 전소미는 "탑이 군대에 갈 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다"며 팬심을 숨기지 않았다.
DJ 최화정이 "왜 (빅뱅이 속한) YG(엔터테인먼트)에 안 갔냐"고 묻자 "JYP 오디션 볼 기회가 있었는데 붙었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미는 크로쉬와 듀엣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나타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