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예능 대부’ 이경규가 ‘정글의 법칙’에서 야생미를 뽐낸다.
이경규는 지난 7일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편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이경규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예능 최초로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을 선보인 인물.
평소에도 PD, 출연진 가리지 않고 투덜대는 캐릭터가 확고해 정글에서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댓글에 "경규옹은 움직이길 싫어한다. 병만족장(김병만)이 싫어할수도"라고 적었다.
다른 네티즌들은 "재밌겠지만, 건강이 걱정된다. 조심히 돌아오세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이경규가 합류한 정글 뉴질랜드팀은 3월 말 출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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