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극우 성향의 정미홍 전 KBS 전 아나운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를 앞두고 탄핵 기각을 확신했다.
8일 페이스북에 자신이 전주 태극기 집회에 다녀와 헌법재판소 앞으로 갈 것이라는 정 전 아나운서는 "탄핵 심판은 각하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적었다.
그는 "만약 인용이 된다면 제가 먼저 목숨 내놓겠다. 저 불법적이고 사악한 반역, 범죄 집단, 세계에 대한민국 개망신 시킨 민주화팔이 집단 몰아내는데 모든 걸 걸고 싸우다 죽겠다"는 말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면서 친박 집회 회원들을 '애국 국민'이라고 칭하며 "태극기 집회는 애국 집회의 롤 모델로 세계에 수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헌재는 10일 오전 11시 국정농단 혐의를 받는 박 대통령의 탄핵심판을 선고할 예정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