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항소심…오늘(9일) ‘봄봄봄’ 표절 변론기일 진행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로이킴의 ‘봄봄봄’의 저작권침해 항소심이 열린다.

9일 오전 11시 서울 고등법원에서는 로이킴의 ‘봄봄봄’ 표절 관련 항소심 변론기일이 진행된다. 1년 5개월 만의 법정 재판 재개.

사진=MBN스타 제공
지난 2013년 작곡가 김모 씨는 로이킴의 ‘봄봄봄’ 도입부와 클라이맥스 2마디 부분이 자신의 곡을 표절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당시 재판부는 “일부 유사성만으로는 김 씨의 음악저작물과 로이킴의 곡이 실질적으로 유사하다고 단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소송을 기각했다. 판결에 불복한 김 씨는 즉각 항소했고, 2016년 2차례 변론기일과 심문기일을 거쳐 이날 3차 변론기일이 열린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