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장도연이 배우 최민용과 가상결혼 생활에 대한 소감을 독특하게 남겼다.
장도연은 11일 방송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최민용과 처음으로 마주했다.
바닷가에서 최민용을 처음 본 장도연은 특유의 호탕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장도연은 "처음 몇초간 감탄사만 나왔다. 너무 원숭이다 했다. 이렇게 봐도 원숭이고 저렇게 봐도 원숭이고 진짜 잘 늙은 원숭이다"며 소감을 말했다.
앞서 장도연은 '원숭이상'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최민용은 처음 본 순간 "모든 생각이 일시정지됐다"고 털어놨다.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웃기는 커플이 우결에 나왔네" 등 반응을 보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