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부산 대표 탕수육집 '초마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한 SBS '생활의 달인'에는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중식당 초마면이 조명을 받았다.
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동래구 탕수육집하면 손에 꼽힌다.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초마면의 안창근 달인은 15세에 아버지 돈을 훔쳐 중국집에 들어가 48년째 웍을 잡은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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