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3’ 송민호 종영소감 “망가진 모습도 좋아해줘 행복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서유기3’를 통해 예능감을 십분 발휘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감격의 종영 소감을 남겼다.

tvN예능 ‘신서유기3’에서 허당끼를 발산한 송민호는 13일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청자 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아 정말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남겼다.

송민호는 "나PD님과 함께 고생한 스태프, 예능 초보인 저를 배려해주고 가르쳐주신 형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덕분에 익숙하지 않은 리얼 버라이어티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위너 SNS
그는 "시청자분들께 웃음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고, 망가진 모습도 좋아해주셔서 기뻤다. 올해 위너로도 활동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