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선 날짜가 확정됐다.
정부는 15일 오후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후 성사된 조기 대선 날짜를 5월 9일로 결정했다. 대선일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다.
이에 따라 5월 ‘황금연휴’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5월은 1일 노동절, 3일 석가탄신일, 5일 어린이날로 공휴일이 있고 6~7일 주말, 9일 대선일까지 하면 개인 연차 사용 여부에 따라 최장 11일의 황금연휴도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
다만, 정부가 샌드위치 데이인 2일(화요일), 4일(목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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