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치어리더 김연정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로 둥지를 옮겨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결혼 소식을 밝혀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연정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가야 할 때가 온 것 같군”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뭐지? 신랑은 누구야?” “한화 이글스로 옮겼다는 소식 들었는데,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NC 다이노스 소속이던 김연정은 이번 시즌부터 한화 이글스 치어리더로 활약할 전망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