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리뉴얼..이미숙-이수근-박시연-이다해로 본격 출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숙집 딸들’이 대대적인 리뉴얼을 완료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KBS 2TV ‘하숙집 딸들’ (연출 정희섭, 박지아(씨그널))측은 “이미숙-이수근-박시연-이다해의 알찬 멤버 구성으로 돌아온 ‘하숙집 딸들’이 3월 28일 화요일 첫 방송된다” 라고 밝혔다.

지난 19일 첫 촬영을 시작한 ‘하숙집 딸들’은 서울 홍제동의 한 하숙집을 찾아 실제 거주하는 하숙생들과의 의미 있는 하루 보냈다.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매력의 여배우들이 손발을 걷어붙이고 갖가지 고민과 생각을 지닌 20대 청춘들과의 만남을 갖은 것.

사진=KBS
이에 대해 ‘하숙집 딸들’ 제작진 측은 “지금은 많이 사라져 가는 하숙집 문화를 다시 떠올리면서 실제 하숙집 안으로 들어가 일반 하숙생과의 하루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릴 예정이다”라며 “이미숙, 박시연, 이다해 등 여배우들이 좀처럼 경험하지 못한 20대의 실제적인 생활을 함께 하면서 이수근의 양념 같은 웃음이 함께 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발생될 뜻하지 않은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미숙-이수근-박시연-이다해가 실제 하숙집에서 선보일 리얼 버라이어티 ‘하숙집 딸들’의 첫 방송은 3월 28일(화)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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