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 임신…3년 만에 둘째 얻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한 서지영은 그룹 해체 이후 솔로 가수 및 배우로 활동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등에 출연했다.

2011년 5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서지영은 3년 후 첫 딸을 낳았다. 그리고 3년 만에 다시 아이를 얻었다.

서지영은 현재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서지영 임신.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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