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이 개봉 전부터 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하늘과 박서준 투톱이 출연한 '청년경찰'이 아시아 최대 영상 컨텐츠 마켓인 홍콩 필름 마켓에서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주요 아시아 지역 6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뤘다.
판권을 구입한 홍콩 측은 "해외에서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박서준, 강하늘의 케미가 기대된다. 유쾌하고 신선한 장르로 한국뿐 아니라 현지 전 연령층의 관객들에게도 크게 어필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2017년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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