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차예련(32)과 주상욱(39)이 5월의 부부가 된다.
차예련과 주상욱 소속사는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두 사람의 결혼을 알렸다. 차예련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동료 배우로 처음 만나 서로 격려하고 지지해주며 사랑을 이어왔다”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하고 오래 전부터 조용히 결혼을 준비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5월경으로 결혼식을 예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날짜나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 커플은 2016년 방영된 MBC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만나 연인이 됐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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