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8이 공개, LG전자 G6, 애플 아이폰7 등과 경쟁에 들어간다.
30일(한국시간) 삼성전자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갤럭시S8’을 공개했다. 공개 이후 많은 전문가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갤럭시 S8이 베일을 벗었다. 사진(美 뉴욕)=AFPBBNEWS=News1
특히 큰 화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갤럭시S8 모델은 기기 크기를 유지하면서도 베젤을 줄여 화면 크기를 5.8인치까지 늘렸다. G6(5.7인치), 아이폰7플러스(5.5인치) 등과 비교해 가장 크다. 화면 해상도 역시 G6, 아이폰7보다 높다. QHD 아몰레드를 적용한 갤럭시S8의 해상도는 2960x1440이다.
이 외에도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인공지능(AI) 가상비서 ‘빅스비'(Bixby)’, 얼굴인식 기능 등이 현지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