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심진화(36)가 몰라보게 달라진 자신의 외모 비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심진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쩍 예뻐진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저는 샴푸랑 바디샤워를 안 쓴지 꽤 오래 됐다”며 “머리숱도 없고 샴푸랑 바디샤워가 몸에 안 좋다 해서 천연비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침 세안을 폼클렌징으로 하는 건 완전 안 좋다”며 자신의 피부 관리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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