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심진화(36)가 몰라보게 달라진 자신의 외모 비결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심진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쩍 예뻐진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어 “저는 샴푸랑 바디샤워를 안 쓴지 꽤 오래 됐다”며 “머리숱도 없고 샴푸랑 바디샤워가 몸에 안 좋다 해서 천연비누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아침 세안을 폼클렌징으로 하는 건 완전 안 좋다”며 자신의 피부 관리 팁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