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대형 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JTBC 시사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 - 질문 있습니다' tvN 예능 '프리한19' 등의 진행을 맡아온 그는 YG의 날개까지 달았다.
오상진은 2005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잘생긴 외모와 진행 능력으로 간판 MC로 활약하다 2013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그는 4월30일 MBC기자인 김소영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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