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방송인 겸 성우 서유리의 ‘간장 종지 다이어트법’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한 서유리가 ‘두 달 만에 20kg 빼는 간장 종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서유리는 “남자친구한테도 차이고 애환이 많아서 20kg 빼는데 두 달 정도 걸린 것 같다”며 “그때는 어릴 때라 보통 버스를 탔는데, 집에 가기 전 3~4정거장 전에 내려서 걸었다. 그것이 운동이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식단에 대해서는 “원푸드 다이어트는 성격 버린다. 다른 방법을 택한 게 밥그릇을 간장종지로 바꾼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반찬은 다 먹어도 되는데 다만 간장 종지에 맞게 한 젓가락씩 먹으면 된다”고 했다. 끝으로 “간장종지 다이어트는 먹고 싶은 것을 참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그동안 했던 다이어트 중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가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