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종인(77·무소속)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가 5일 제19대 대통령선거출마선언을 했다.
이번 대선은 5월 9일 치러진다. 김종인 전 대표는 5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제24대 보건사회부 장관도 지냈다.
자유한국당은 유교 창시자 공자에 김종인 전 대표를 견줬다. “10여 년 천하를 떠돈 공자와 같은 절박한 심정으로 입후보했다”고 호평했다. 바른정당 역시 “나라를 근심하는 참된 마음의 발현”이라고 높이 샀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19대 대선에 출마한다. 사진=김종인 전 대표 SNS 공식계정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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