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이용대(30)가 부모가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이용대는 10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후 5시25분 득녀 했습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용대의 아내는 배우인 변수미(29) 씨다.
이용대는 사진과 함께 “한방이 엄마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잘 낳아줘서 고맙네요. 그리고 제이스엠비 이주헌 원장님 그 외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며 아내와 주변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용대는 지난 2012년 변수미 씨와 교제를 인정했으며, 열애 6년 만인 지난 2월 결혼 소식과 임신 사실을 전했다. 한편 이용대는 지난해 리우올림픽을 끝으로 국가대표 자리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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