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지난 1월 득녀...아들-딸 ‘금메달 아빠’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해일이 지난 1월 딸을 얻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해일의 소속사인 HM엔터테인먼트는 11일 "박해일이 지난 1월 딸을 얻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박해일의 득녀 소식이 사생활이어서 특별히 알리지 않았다는 입장을 덧붙였다. 배우 박해일은 지난 2006년 방송작가 서유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지난 1월 득녀로 아들, 딸 다 가진 금메달 아빠가 됐다.

한편 박해일은 이병헌, 김윤석, 고수 등과 함께 영화 '남한산성'의 촬영에 한창이다.

박해일이 지난 1월 득녀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사진=MBN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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