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차태현 합류…드디어 종편 1위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근 인기몰이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 뜬다’가 종편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1일 방송된 ‘뭉쳐야 뜬다’가 지난주 시청률 4.644%에서 5.831%로 급상승하며 마침내 종편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뭉쳐야 뜬다’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합류한 라오스 편이 방송됐다. 이 회차 시청률은 지금까지 ‘뭉쳐야 뜬다’ 자체 최고 시청률 5.323%(2월 28일 15회)를 훌쩍 넘겼다.

‘뭉쳐야 뜬다’는 지난 해 11월 19일 토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전국 시청률 2.694%로 시작했다. 그러다 10회부터 화요일 밤 11시로 방송 시간대를 바꾸면서 시청률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JTBC 화요일 예능 "뭉쳐야 뜬다"에 11일 배우 차태현이 게스트로 합류하면서 종편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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