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현아가 완벽한 몸매가 되는 17kg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현아는 과거 한 방송에서 "초등학생 시절 몸무게가 지금보다 17kg 더 나갔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현아는 "과거 다이어트 당시 밀가루 음식을 일절 금했다"며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길렀다"고 밝혔다. 이어 현아는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어렸을 때부터 춤추는 것을 좋아해 격렬한 춤 연습을 한 것이 다이어트가 됐다“고 전했다.
끝으로 "평소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이용 한다"며 다이어트 후 몸매 유지 비법을 덧붙였다.
한편 현아는 펜타곤의 후이, 이던과 3인조 혼성 유닛 '트리플H'를 결성하여 오는 19일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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