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황하나 씨가 JYJ 박유천(31·씨제스엔터테인먼트)과의 결혼설을 부인하지 않고 있다.
박유천과의 결혼설이 13일 제기되자 황하나 씨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서 강한 거부반응을 보여 논란이 됐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후에는 축하 인사성 댓글에 긍정적인 태도로 바뀌었다.
SNS에 미키마우스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박유천의 동방신기 시절 예명이 ‘믹키’라는 것을 생각하면 의미심장한 업로드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 중인 박유천은 13일 퇴근길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오는 8월 27일 소집해제 후 9월쯤 비공개 결혼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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