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경북 포항에서 규모 3.1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오전 11시31분께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서 3.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경주에서 규모 2.2 지진이 일어난 뒤 근 6시간 만에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이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올해에만 한반도에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60차례 발생했다. 3.0 이상은 5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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