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동안 미녀도 달콤함에는 무장해제 [사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민정(35·크다컴퍼니/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도 달콤한 케이크 앞에선 다른 여자와 마찬가지였다.

김민정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케이크 2개를 손에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감미로운 간식에 기분이 좋아진다는 설명에 팬들은 “귀요미”, “애교 엄청 많아요”, “하나 주세요. 급 땡겨요”, “한결같으신 모습 여전히 매력적”, “점점 어려져요”, “자연미인” 등의 댓글을 달았다.

김민정도 단 간식 앞에 행복해하는 것은 다른 여자와 다르지 않다. 사진=김민정 SNS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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