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그룹 에이프릴 채원이 자신만이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에IF릴' 4화'에서는 에이프릴이 각자 직접 개인 방송을 기획,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원은 “이제 날씨가 풀리고 여름이 된다”며 “다이어트는 영원한 숙제다. 저만 알고 있는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하겠다”고 자신의 코너를 소개했다.
채원은 "제가 한창 다이어트를 할 때 하루에 줄넘기 8,000개 정도를 하고 이틀 만에 2kg를 뺐다"며 "그러나 따라 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무리한 다이어트라 몸에 좋지 않다"고 건강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어 채원은 “체중계를 매일 재는 것보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재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날 채원은 줄넘기 100개를 한 번도 멈추지 않고 타이틀곡인 '봄의 나라 이야기'를 여유 있게 불러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에이프릴의 첫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IF릴’의 디지털 클립은 매주 월요일 오후 M2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공개된 디지털 클립을 모아 완성된 약 1시간 분량의 풀버전은 매주 화요일 Mnet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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