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강기영, 명불허전 ‘존재감 요정’ 활약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강기영(송민하 역)이 ‘터널’에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강기영은 지난 4월 29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터널’ 11회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하는 장면으로 ‘버럭 민하’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중 순한 이미지로 일관하던 송민하가 계속되는 선배의 다툼에 결국 화를 내고 말았다.

"터널" 강기영 사진=유본컴퍼니
이후 그는 “목이 마르다”며 맥주를 병째로 들이켜 다음날 기억을 잃고 숙취에 시달리는 모습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믿고 보는 강기영, 존재감 진짜 열일이다”, “막내 민하 너무 귀여워요~”, “강기영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연기력이 남다른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기영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MBC 드라마 ‘W’, ‘역도요정 김복주’ 등에 출연해 극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존재감 요정’으로 활약,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