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전미선이 10년 동안 함께 연극을 하고 있는 배우 강부자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미경은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강부자와 함께 출연했다. 두 배우는 ‘친정엄마와 2박3일’이라는 연극을 함께 하고 있다. 극에서 전미경은 서울로 상경해 바쁘게 살고 있는 딸을, 강부자는 시골에 있는 친정 엄마 역을 맡았다.
배우 전미선이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강부자와 함께 출연했다. 사진=MBN스타 제공 전미경은 “강부자 선생님◆과 10년 동안 함께 연극을 했으면 연락을 자주 드릴만도 한데 제가 연락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니라 잘 못 드려 매번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에 강부자는 “그래도 전미경의 번호가 뜨면 반갑게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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