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임현식 아버지는 80년대 포크음악 가수 임지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돌 비투비의 멤버 임현식이 아버지 임지훈을 언급했다.

임현식은 6일 JTBC ‘아는형님’에서 아버지가 가수 임지훈이라고 공개하면서 노래 ‘회상’을 불렀다. 이에 멤버들은 “부모세대에서는 정말 대단한 가수였다”고 감탄했다.

임지훈은 1980년대 포크음악으로 명성을 떨쳤다. 1985년 ‘김창완과 꾸러기’의 멤버로 활동했고, 1987년 1집 앨범 ‘사랑의 썰물’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비투비 멤버 임현식이 방송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80년대를 주름잡았던 가수 임지훈이라고 밝혔다. 사진=MBN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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