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성남) = 옥영화 기자] 7일 경기도 성남 남서울 골프장(파71ㅣ7,051야드)에서 '제36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라운드가 열렸다.
박상현(동아제약)이 1번홀에서 드라이버샷을 하고 있다.
한편, 3라운드까지 단독 1위는 8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태국의 파차라 콩왓마이다.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은 선두에 2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 박상현은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할 경우 매경오픈 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우승한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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