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시즌 첫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9일 오후 2시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7 KBO리그 넥센-NC전은 오전부터 쏟아진 비로 인해 순연됐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넥센-NC전의 개시 시간은 마산구장 옆 체육관에서 열릴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 때문에 오후 2시로 앞당겨졌다.
10일 경기의 선발투수가 바뀌었다. 넥센은 9일 꺼내려던 최원태 카드를 고수한 반면, NC는 이민호 대신 맨쉽이 선발 등판한다.
9일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NC전이 우천 취소됐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