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뉴스룸 측은 “9일 뉴스룸은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맞춰 서울 광화문에서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손석희 앵커뿐만 아니라 유시민 작가, 배우 윤여정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배우 윤여정이 9일 유시민 작가와 함께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생중계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사진=JTBC 제공
이날 뉴스룸은 3부작에 걸쳐 ‘광장, 변화, 문답’이라는 주제로 6시간 동안 진행된다. 유 작가와 윤여정은 ‘까칠한 유권자’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다. 또 네이버, 다음,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시민과 소통한다. 윤여정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에 사장으로 출연, 특유의 까칠하지만 쿨한 성격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