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임신…“눈물 또르륵” 출산 앞두고 감수성 폭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김성은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심경을 드러냈다.

김성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정조국과 영상통화하는 장면을 캡쳐해 게시했다. 사진과 함께 외로운 심경을 글로 적기도 했다.

김성은 임신, 남편과의 애틋한 마음.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은 “요즘들어 떨어져 지내는게 더 힘들구나~ 익숙해질만도 한데 그게 잘 안된다.. 밤마다 영상통화하며 마음을 나누지만 그래도 뭔가 부족해~~ 아빠를 젤 사랑하는 태하는 밤마다 눈물을ㅠㅠ 감수성 폭발인 나도 덩달아 눈물이ㅠ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사랑해 신랑아 사랑해 태하야 곧 태어날 축복이도 사랑해 우리가족 함께 사는 그날까지 홧팅!!”이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해 12월 김성은의 둘째 임신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김성은은 만삭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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