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효리가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제주도 집을 공개한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5월 중순경 JTBC 새 예능 ‘효리네 민박’을 촬영한다. 실제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두사람은 현지에서 민박집 호스트로서 손님을 맞이할 예정이다. 누구든 원하는 만큼 쉬어갈 수 있어 관심이 뜨겁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지난 달 20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민박 신청을 받았다. 2만 명에 육박한 신청자는 학생부터 취준생, 어른, 연예인까지 다양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하면서 제주시 애월읍에 터전을 잡았다. 자신을 소길댁으로 칭하며 블로그,인스타그램 등에 자신의 제주도 생활을 공유했다. 이에 제주도 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이효리는 이번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집 내부를 공개할 예정이다. ‘효리네 민박’은 6월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