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송중기가 카메오로 남궁민과 함께 JTBC 드라마 ‘맨투맨’에 출연한다.
송중기는 오는 19일 방송되는 ‘맨투맨’ 9회에 은행원 역을 맡아 특별 출연한다. 송중기의 이번 카메오 출연은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만난 김원석 작가와 인연으로 성사됐다.
남궁민도 SBS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호흡을 맞춘 이창민 PD와 의리로 ‘맨투맨’에 등장한다. 남궁민이 맡은 역할은 배우다. ‘맨투맨’은 사전 제작 드라마로 송중기와 남궁민은 지난 2월 촬영을 마쳤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