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과거 공약 눈길…박근혜 전 대통령 예언 화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공약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허경영 씨는 11일 KBS2 ‘속 보이는 TV 人사이드’에 출연해 자택에서 지지자들을 만나 얘기하거나 통화하기도 했다. 지지자들은 “엄청 똑똑한 사람이다. 공약을 보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허경영의 대표적인 공약은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축소하고, 결혼수당 1억원, 출산수당 3천만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또 허경영은 매주 토요일마다 강연에 나선다. 강연에서 “2012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다. 촛불이 일어날 것이라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내가 KBS에 처음 나온 것이니 대통령이 되면 훈장을 주겠다. 월 500만원씩 나오는 것으로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허경영의 과거 공약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진=KBS2 "속 보이는 TV 人사이드" 캡쳐
정치 전문가들은 “허경영 공약의 현실가능성을 따지면 어림없는 소리다. 그러나 정치인의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생각 때문에 허경영이 관심을 얻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