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세계가 랜섬웨어 위험에 빠졌다.
유럽과 아시아 등 100개국이 랜섬웨어를 이용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당했다. 프랑스 경찰은 피해 사례만 최소 7만5000건에 달한 것으로 발표했다.
랜섬웨어는 중요 파일을 암호화시키는 악성 프로그램이다. 해커들은 이를 풀어주는 조건으로 돈을 요구하고 있다.
이번에 퍼진 랜섬웨어는 ‘워너크립트’ 방식이다. 인터넷에 접속만 해도 악성 프로그램에 노출됐다.
랜섬웨어를 피하려면, 운영체제 윈도우를 7이상으로 업데이트하고 보안패치를 설치해야 한다. 보안이 취약한 사이트 방문을 자제하고, 발신자가 불명확한 이메일 열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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