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우먼 김미려의 ‘9평 초소형 주택’이 시세 3억원가량 가치가 상승했다고 밝혀졌다.
19일 OtvN 프로그램 ‘은밀한 브런치’에서는 재테크에 성공한 김미려의 집 감정 가격이 공개됐다. 김미려는 마포구 연남동의 한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김미려는 “집을 짓고 이사 가자마자 팔라는 연락이 많이 왔다”고 털어놨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부동산 컨설팅 전문가 박종복 원장이 김미려 주택의 가치를 분석했다.
김미려 집, 땅값만 3억원 올랐다. 사진=방송캡쳐
박종복 원장은 “2억 3000만원에 땅을 샀고, 집 공사에는 1억 8000만원 정도 들였더라. 지금은 땅값만 대략 3억원 정도 올랐다. 건물 값까지 포함하면 6~7억원 정도 된다”고 평가했다. 김미려는 지난 3월 MBN 프로그램 ‘황금알’에서도 ‘9평 초소형 주택’이라는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작고 길쭉한 구조의 4층짜리 건물에는 1층에 옷방, 화장실부터 시작해 3층 부부의 공간, 바로 위 딸의 침실 등 공간 활용으로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