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빈지노가 현역 입대했다. 그를 배웅한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한 관심도 적지 않다.
빈지노는 29일 강원도 철원의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했다. 신병교육 훈련을 마친 뒤 인근 자대에 배치받을 예정.
그의 이날 입대에는 가족과 함께 여자친구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함께했다.
미초바는 독일 슈퍼모델 출신으로 헐리우드 영화에도 조연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연극무대로 많은 활동을 했다.
미초바는 빈지노의 여자친구임과 동시에 국내에서 모델활동을 하기도 했다. 뮤직비디오 등 몇몇 방송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다.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스테파니 미초바 SNS 캡처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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