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NBA 파이널 1차전 초반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인사이드 공략이 두드러졌다.
2017 전미농구협회(NBA) 플레이오프 결승 골든스테이트-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1일(현지시각)부터 시작했다. 7전 4선승제로 만약 모든 경기를 다 치러야 하면 18일 끝나는 일정이다.
1차전 1쿼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7차례 덩크에 성공했다. 스포츠방송 ESPN은 해당 팀의 정규시즌까지 범위를 넓혀도 2016-17시즌 단일 쿼터 최다라고 설명했다.
NBA 파이널 1차전 1쿼터에서 골든스테이트가 시즌 단일쿼터 최다 덩크 성공을 기록했다. 저베일 맥기의 득점 모습. 사진(미국 오클랜드)=AFPBBNews=News1 골든스테이트는 67승 15패로 정규리그 동·서부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플레이오프에서도 1라운드와 콘퍼런스 준결승(8강)·결승(4강)을 모두 4승 무패로 뚫었다.
클리블랜드는 51승 31패로 동부 콘퍼런스 2위 자격으로 플레이오프에 참가했다. 16·8강·4강 12승 1패로 결승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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