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퍼 V라이브 실시, 팬들과 적극적 소통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보컬그룹 보이스퍼가 V라이브를 진행했다.

보이스퍼는 지난 1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 ‘기습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번 보이스퍼의 V라이브는 야외 옥상에서 진행됐다. 부제인 ‘기습라이브’에 맞게 보이스퍼는 팬들의 즉석 라이브 요청에 응하며 모세의 ‘사랑인걸’, 정승환의 ‘너였다면’, 트와이스의 ‘시그널’ 등의 노래를 불러주며 팬들과 교감했다.

보이스퍼 사진=에버모어 뮤직
보이스퍼는 중고등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공연하는 ‘스쿨어택’ 이벤트도 언급하며 팬들이 원하면 전국 어디든 찾아가서 공연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또한 신보 음반 준비에 한창이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도 말했다. 보이스퍼는 Mnet ‘슈퍼스타K6’에 일명 ‘삼선슬리퍼’를 신고 북인천나인틴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남성 보컬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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