왈와리, ‘제2의 거북이’…신곡 `땡땡땡` 기습컴백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제2의 코요태' 또는 ‘제2의 거북이’로 불리는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가 여름을 맞아 신나는 댄스 음악으로 컴백한다.

왈와리의 소속사 측은 5일 “왈와리가 오는 7일 두 번째 싱글 ‘땡땡땡’으로 돌아온다”고 기습 컴백 소식을 전했다.

왈와리는 앞서 지난 1월 데뷔곡 '하쿠나마타타'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새로운 뉴페이스로 떠올랐다.

왈와리는 비트박스 아시아 챔피언 붐박스, 4개 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한국과 중국에서 DJ로 활동했던 보컬 쥰키, 172cm의 우월한 기럭지로 눈길을 사로잡는 여성멤버 메리로 구성된 3인조 혼성 그룹이다.



3인조 혼성그룹 왈와리. 사진=하이스타이엔티, 누리매니지먼트
특히 남자 아이돌 그룹과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 양분된 가요 시장에 3인조 혼성그룹으로 당당히 도전장을 내며 데뷔와 동시에 '제 2의 코요태', '제2의 거북이'로 불리며 주목 받아왔다. 가요계 새로운 핵으로 떠오른 왈와리는 '하쿠나마타타'에 이어 이번에도 쉽고 즐거운 댄스 음악으로 다시 한 번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