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도상우와 김윤서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도상우와 김윤서 측은 9일 “두 사람이 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만나 2년 전부터 교제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전설의 마녀’에서 이복남매로 출연해 현실에서는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1987년생인 도상우는 2008년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후 2011년 ‘꽃미남 라면가게’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2014년 SBS ‘괜찮아 사랑이야’, KBS 2TV ‘드라마 스페셜-모퉁이’ 등에 출연했다.
그의 대표작으로는 ‘내딸 금사월’로 극 중 주세훈 역을 맡으며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도상우는 지난 2016년 4월 입대했으며 오는 2018년 1월 군복무를 마치고 연예계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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